◎위원회 발표… 시상식 새달 5일
조지 슐츠 전미국국무장관(72)이 제2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서울평화상위원회 김용식위원장은 7일 하오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슐츠 전미국국무장관이 결정됐다고 공식발표했다.<관련기사 4면>
시상식은 오는 10월5일 하오5시 국립중앙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상패와 함께 30만달러(한화 약2억4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조지 슐츠 전미국국무장관(72)이 제2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서울평화상위원회 김용식위원장은 7일 하오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슐츠 전미국국무장관이 결정됐다고 공식발표했다.<관련기사 4면>
시상식은 오는 10월5일 하오5시 국립중앙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상패와 함께 30만달러(한화 약2억4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1992-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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