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등 초과배출
환경처는 지난 7월 한달동안 전국 9천2백54개 공해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오염물질을 기준치 이상 배출하거나 공해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대우전자 인천공장등 8백3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환경처는 이 가운데 남일피혁 등 70개 업소에 대해서는 조업정지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7백67개 업소는 개선명령 및 경고 등의 조치를 내렸다.
환경처에 따르면 호남석유화학은 무허가로 오염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다 사용금지와 함께 고발당했고 남해화학은 먼지발생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다가 적발돼 개선명령을 받았다.
환경처는 지난 7월 한달동안 전국 9천2백54개 공해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오염물질을 기준치 이상 배출하거나 공해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대우전자 인천공장등 8백3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환경처는 이 가운데 남일피혁 등 70개 업소에 대해서는 조업정지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7백67개 업소는 개선명령 및 경고 등의 조치를 내렸다.
환경처에 따르면 호남석유화학은 무허가로 오염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다 사용금지와 함께 고발당했고 남해화학은 먼지발생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다가 적발돼 개선명령을 받았다.
1992-09-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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