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이무상검사는 5일 택시 대리운전회사를 차려놓고 한의사와 공모,개인택시 운전사들을 상대로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주고 대리운전을 알선하는 수법으로 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대일산업 대표 전상용씨(45)와 이 회사 상무 김진일씨(50)등 2명을 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또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온 금정구 남산동48 이학용한의원 원장 이학용씨(28)를 허위진단서 작성 동행사 혐의로 구속했다.
1992-09-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