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여국교생 4명 서울에서 발견,귀가 입력 1992-09-06 00:00 수정 1992-09-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9/06/19920906014004 URL 복사 댓글 0 부산에서 「집단실종신고」가 됐던 이정미양(12·국교6년)등 국민학교 어린이 4명이 사흘만인 5일 상오8시20분쯤 서울 용산구 서계동 청자공원에서 발견돼 모두 부모품으로 돌아갔다. 1992-09-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