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 개발품목 확대/상공부/기계·전자 등 279개 추가고시

국산화 개발품목 확대/상공부/기계·전자 등 279개 추가고시

입력 1992-09-06 00:00
수정 1992-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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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대상도 1백12개 지정

상공부는 5일 유압액추에이터를 비롯한 2백79개 국산화 개발대상 품목과 신발 성형 프레스 등 1백12개 양산대상품목을 선정,고시했다.

국산화 개발대상품목 선정은 올해부터 시작된 제2차 기계류 부품소재 국산화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이날 고시는 올들어 두번째이다.

고시된 개발대상품목을 분야별로 보면 기계류 및 부품이 수치제어식 파이프절단기 등 2백73개로 가장 많고 고품질 수정다전극여과기 등 전자전기류 및 부품이 94개,강선코드접착증진제 등 소재가 24개 등이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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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된 제품을 개발하는 사람은 공업발전기금과 중소기업 구조조정기금,산업은행 기술개발자금 등 장기저리의 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중 개발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으려면 기계공업진흥회,전자공업진흥회 등 생산자단체에 설치된 품목별 국산개발협의회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1992-09-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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