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쌍용은 오는 8일 북한에서 임가공한 신발갑피 1컨테이너분(10만달러어치)을 홍콩을 통해 부산으로 반입한다고 3일 발표했다.
쌍용은 올해 상반기에 북한 현지공장에 신발 원부자재를 공급,현지 노동력을 활용해 신발갑피를 임가공해왔다.
쌍용은 올해 상반기에 북한 현지공장에 신발 원부자재를 공급,현지 노동력을 활용해 신발갑피를 임가공해왔다.
1992-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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