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점령지 포기 호소/라빈총리 연설

「이」 점령지 포기 호소/라빈총리 연설

입력 1992-09-04 00:00
수정 1992-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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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2일 국민들에게 점령지포기를 강력히 호소하면서 성서에 나와 있는 이스라엘의 영토 전부를 장악하겠다는 희망을 버리라고 촉구했다.

라빈 총리는 이날 군훈포장 수여식 연설을 통해 『대이스라엘 건설에 관한 종교적 환상을 떨쳐버려야 할 것』이라고 역설하고 이스라엘은 중동평화회담에서 아랍측과 타협책을 강구해나가야만 한다고 말했다.

1992-09-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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