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29일 강원도 양양 비치호텔에서 부산대 장혁표 총장을 비롯한 19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는 이날 현행 장학생선발 기준이 각 학과 재적생의 1백분의 40 이내로 돼 있는 것을 1백분의 50으로 상향 조정하고 장학금액수를 등록금 수준으로 올려줄 것 등 4개항을 결의,교육부에 건의키로 했다.
국공립대 총장들은 현행 장학생선발기준이 재적생의 1백분의 40 이내로 돼 있어때로는 한국장학회에서 배정한 재원이 남아 반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의 현실적인 개선을 요청키로 했다고 밝혔다.<속초>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는 이날 현행 장학생선발 기준이 각 학과 재적생의 1백분의 40 이내로 돼 있는 것을 1백분의 50으로 상향 조정하고 장학금액수를 등록금 수준으로 올려줄 것 등 4개항을 결의,교육부에 건의키로 했다.
국공립대 총장들은 현행 장학생선발기준이 재적생의 1백분의 40 이내로 돼 있어때로는 한국장학회에서 배정한 재원이 남아 반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의 현실적인 개선을 요청키로 했다고 밝혔다.<속초>
1992-08-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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