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8일 김상오씨(33·폭력등 전과5범·서울 강동구 풍납동 340)와 한창훈씨(33·서울 강남구 도곡동 명진빌라 101호)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은장씨(33·폭력등 전과14범)를 수배했다.
김씨는 「동화파」라는 폭력조직의 행동대장으로 부하인 이모씨(30·경기도 군포시 당동)가 지난해 5월경찰에 구속됐다 풀려난 뒤 고발자를 자신으로 오인,「없애버리겠다」는 말을 하고 다닌데 격분,지난 6월29일 하오1시쯤 이씨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 P음식점으로 불러내 한씨등과 함께 생선회칼로 마구 찔러 전치20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동화파」라는 폭력조직의 행동대장으로 부하인 이모씨(30·경기도 군포시 당동)가 지난해 5월경찰에 구속됐다 풀려난 뒤 고발자를 자신으로 오인,「없애버리겠다」는 말을 하고 다닌데 격분,지난 6월29일 하오1시쯤 이씨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 P음식점으로 불러내 한씨등과 함께 생선회칼로 마구 찔러 전치20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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