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시티 AP 연합】 한국인 15명이 25일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있는 일본 자동차 판매대리점 앞에서 종군위안부 보상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일본상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자들은 『미국인들이 정신대문제를 알 수 있도록 시위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위자들은 『미국인들이 정신대문제를 알 수 있도록 시위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2-08-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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