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와 한·대만단교로 국내 관광수지가 악화될 전망이다.
24일 교통부에 따르면 그동안 중국과 수교가 돼있지 않은데도 비공식으로 중국을 여행한 내국인이 많고 앞으로 국내관광객들이 중국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중국관광이 붐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중국은 경제여건상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이 별로 없을 것으로 보여 관광수지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교통부에 따르면 그동안 중국과 수교가 돼있지 않은데도 비공식으로 중국을 여행한 내국인이 많고 앞으로 국내관광객들이 중국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중국관광이 붐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중국은 경제여건상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이 별로 없을 것으로 보여 관광수지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1992-08-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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