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전혀 안쓴다” 36.8% 차지
서울 및 수도권 주부들 가운데 순수하게 가사에만 종사하는 주부는 6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서치 앤 리서치(소장 노규형)가 최근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주부 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부라이프스타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부들 중 10%가 직장에 나갔고 24%는 부업이나 시간제로 근무를 함으로써 전업주부는 66%에 이르고 있다.
주부들의 시장보기 형태를 보면 매일 시장을 보는 주부는 23.2%였으며 이틀에 한번이 28.9%,3∼4일에 한번이 33.7%,일주일에 한번이 14.2% 순이었다. 또 전체 응답자의 32.2%가 가계부를 매일 쓰고 있는 반면 가계부를 전혀 쓰지 않는 주부도 36.8%나 됐다.
한편 취업주부중 24.6%는 일주일에 1차례 꼴로 장을 봤고 58%는 가계부를 쓴다고 응답했다. 반면 전업주부들은 11%만이 일주일에 한번 장을 보는 가운데 64%가 가계부를 쓰는등 취업이 주부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 및 수도권 주부들 가운데 순수하게 가사에만 종사하는 주부는 6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서치 앤 리서치(소장 노규형)가 최근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주부 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부라이프스타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부들 중 10%가 직장에 나갔고 24%는 부업이나 시간제로 근무를 함으로써 전업주부는 66%에 이르고 있다.
주부들의 시장보기 형태를 보면 매일 시장을 보는 주부는 23.2%였으며 이틀에 한번이 28.9%,3∼4일에 한번이 33.7%,일주일에 한번이 14.2% 순이었다. 또 전체 응답자의 32.2%가 가계부를 매일 쓰고 있는 반면 가계부를 전혀 쓰지 않는 주부도 36.8%나 됐다.
한편 취업주부중 24.6%는 일주일에 1차례 꼴로 장을 봤고 58%는 가계부를 쓴다고 응답했다. 반면 전업주부들은 11%만이 일주일에 한번 장을 보는 가운데 64%가 가계부를 쓰는등 취업이 주부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1992-08-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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