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창문틀서 놀던 4살 남아/방충망 떨어져 추락사

3층 창문틀서 놀던 4살 남아/방충망 떨어져 추락사

입력 1992-08-22 00:00
수정 1992-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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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하오3시50분쯤 서울 마포구 망원1동 411 노원걸씨(62)집 3층 안방 돌출창문틀 위에서 놀던 노씨의 손자 승현군(5)이 방충망이 떨어지면서 7m아래 도로위로 떨어져 숨졌다.

1992-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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