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자빌(콩고) AP 연합】 아프리카 콩고에서 처음 실시된 대통령 자유선거에서 전직 총리출신인 파스칼 리수바가 당선됐다고 콩고 정부가 20일 발표했다.
사회민주화를 위한 범아프리카동맹 의장인 리수바는 지난 16일 실시된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61%의 지지를 획득,39%의 표를 얻는데 그친 법률가 출신인 버나드 콜레라스를 쉽게 따돌렸다.
사회민주화를 위한 범아프리카동맹 의장인 리수바는 지난 16일 실시된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61%의 지지를 획득,39%의 표를 얻는데 그친 법률가 출신인 버나드 콜레라스를 쉽게 따돌렸다.
1992-08-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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