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오는 9월초 발족예정인 대통령선거대책위원장에 박태준최고위원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특히 선거대책위에서 대통령선거운동을 실질적으로 관장토록 권한을 강화하고 부위원장에 각 지역을 담당하는 중진의원 5명을 기용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현재 당내에서 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인사는 김윤환·이춘구·최형우·이한동의원 등이다.
민자당의 한 고위당직자는 19일 『선대위원장은 당대표로 내정된 김종필최고위원이 맡는게 순리이나 당내 주축세력인 민정계의 총동원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민정계관리자인 박최고위원의 선대위원장임명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이 내려졌다』고 설명하고 『이부분에 관해서는 김최고위원도 이미 양해를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민자당은 특히 선거대책위에서 대통령선거운동을 실질적으로 관장토록 권한을 강화하고 부위원장에 각 지역을 담당하는 중진의원 5명을 기용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현재 당내에서 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인사는 김윤환·이춘구·최형우·이한동의원 등이다.
민자당의 한 고위당직자는 19일 『선대위원장은 당대표로 내정된 김종필최고위원이 맡는게 순리이나 당내 주축세력인 민정계의 총동원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민정계관리자인 박최고위원의 선대위원장임명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이 내려졌다』고 설명하고 『이부분에 관해서는 김최고위원도 이미 양해를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1992-08-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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