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동해남부선 구간중 울산시내를 관통하는 12.6㎞가 폐쇄돼 시외곽으로 열차가 운행하게 된다.
철도청은 18일 동해남부선의 울산시내통과로 소음이 심하고 사고위험이 높아 울산역을 기존 학성동에서 삼산동으로 확장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변경으로 울산시 도심에 있는 달리·울산·병영·야음역등 4개역이 폐쇄되고 효문·울산·선암역이 신설된다.
철도청은 18일 동해남부선의 울산시내통과로 소음이 심하고 사고위험이 높아 울산역을 기존 학성동에서 삼산동으로 확장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변경으로 울산시 도심에 있는 달리·울산·병영·야음역등 4개역이 폐쇄되고 효문·울산·선암역이 신설된다.
1992-08-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