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신용금고가 지난해 기업들의 자금난에 편승,고금리로 자금을 대출해주며 순이익이 50%나 급증했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6월까지 서울지역 46개 상호신용금고의 당기순이익은 전년회계연도의 5백71억원보다 49%가 증가한 8백51억원에 달했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6월까지 서울지역 46개 상호신용금고의 당기순이익은 전년회계연도의 5백71억원보다 49%가 증가한 8백51억원에 달했다.
1992-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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