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등 아태국/정례 정상회담 구상/호 제의에 일 추진

한­미­일등 아태국/정례 정상회담 구상/호 제의에 일 추진

이창순 기자 기자
입력 1992-08-14 00:00
수정 1992-08-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이창순특파원】 한국·미국·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의 정례 정상회담구상이 부상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호주가 경제성장률이 높은 이지역의 발언력을 높이기위해 서방선진7개국(G7)정상회담과 같은 정책협조의 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아시아·태평양지역 정상회담 구상을 제의했으며 일본도 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구상은 9월에 방콕에서 열리는 APEC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신문이 전했다.

1992-08-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