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UPI 연합】 북한 여성 1백23명이 지난 2차대전중 강제로 일본군의 종군위안부로 끌려갔음을 폭로했다고 일본교도(공동)통신이 13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은 북한의 전쟁희생자들에 대한 배상모색을 위해 결성된 위원회의 오문한 위원장이 현재 평양을 방문중인 14인 일본진상조사단에 이같은 수치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북한의 전쟁희생자들에 대한 배상모색을 위해 결성된 위원회의 오문한 위원장이 현재 평양을 방문중인 14인 일본진상조사단에 이같은 수치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1992-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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