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2일낮 대한변협 창립 40주년을 맞아 김홍수회장등 전·현직 협회간부와 원로법조인등 30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특권의식이나 집단이기주의야 말로 선진민주사회를 이루는데 모든 계층이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이라고 말하고 『변협이 국민 법생활을 계도해 사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를 이루는데 이바지 해달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특권의식이나 집단이기주의야 말로 선진민주사회를 이루는데 모든 계층이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이라고 말하고 『변협이 국민 법생활을 계도해 사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를 이루는데 이바지 해달라』고 당부했다.
1992-08-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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