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스포츠서울이 주최한 제11회 전국대학바둑패왕전에서 임진영군(22·건국대3년)이 우승,대학생패왕위에 올랐다.
임군을 비롯,5위까지 입상자는 오는9월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대학바둑교류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승=임진영(건국대국문과3년) ▲준우승=이경보(동국대화학과3년) ▲3위=박태순(연대사학과4년) ▲4위=김현근(연대기계공3년) ▲5위=정영철(영남대기계공3년)
임군을 비롯,5위까지 입상자는 오는9월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대학바둑교류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승=임진영(건국대국문과3년) ▲준우승=이경보(동국대화학과3년) ▲3위=박태순(연대사학과4년) ▲4위=김현근(연대기계공3년) ▲5위=정영철(영남대기계공3년)
1992-08-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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