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연합】 헬무트 콜 독일 총리는 8일 보스니아에 대한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무력이 행사돼야 한다고 말하고 유고 유혈사태의 종식을 위해 EC(유럽공동체)가 적극 개입할 것을 촉구했다.
콜 총리는 벨트 암 존탁지와의 회견에서 유엔은 『보스니아에 대한 인도적 지원활동을 군사력을 동원해 보호해야 한다』는 제안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유엔에 대해 『현재 구유고연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재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콜 총리는 벨트 암 존탁지와의 회견에서 유엔은 『보스니아에 대한 인도적 지원활동을 군사력을 동원해 보호해야 한다』는 제안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유엔에 대해 『현재 구유고연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재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1992-08-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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