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경제개혁 가속화의 하나로 외국인 투자를 허용하는등 처음으로 민항 부문을 대외 개방할 계획이라고 차이나 데일리지가 중국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8일 보도했다.
중국민용항공국(CAAC) 장축평 국장은 차이나 데일리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CAAC를 산하 19개 항공사와 외국 투자자가 공동 소유하는 『합작주식회사로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민용항공국(CAAC) 장축평 국장은 차이나 데일리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CAAC를 산하 19개 항공사와 외국 투자자가 공동 소유하는 『합작주식회사로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2-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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