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특수대는 7일 흥국생명보험 영업부 직원 김종진씨(25·중랑구 면목동 10의5)와 정승용씨(23·구로구 오류2동135)를 절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6월30일 하오 회사 사무실에 우송돼온 동료직원 정모씨(26)등 6명의 농협신용카드를 가로챈뒤 지난달 3일 하오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이 카드로 술값 50만원을 결제하는 등 16차례에 걸쳐 유흥비로 5백여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6월30일 하오 회사 사무실에 우송돼온 동료직원 정모씨(26)등 6명의 농협신용카드를 가로챈뒤 지난달 3일 하오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이 카드로 술값 50만원을 결제하는 등 16차례에 걸쳐 유흥비로 5백여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