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의 전기침외무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하고 후임에 유화추외무차관이 취임하게 될 것이라고 일본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6일 홍콩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대만의 연합보를 인용,『중국의 전기침외무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하고 유화추외무차관이 장관으로 취임하는 인사가 굳어졌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대만의 연합보를 인용,『중국의 전기침외무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하고 유화추외무차관이 장관으로 취임하는 인사가 굳어졌다』고 전했다.
1992-08-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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