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5일 상오3시40분쯤 경기도 용인군 기흥읍 고해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36.5㎞)에서 서울2오4822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서정화·38·서울 강서구 염창동 246의17)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으면서 불이 나 서씨의 부인 박윤점씨(36)가 불에 타 숨지고 서씨와 두 아들 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1992-08-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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