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과 중국은 오는 10월 아키히토(명인)일왕의 역사적인 중국 방문에 합의했다고 지지(시사)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날 북경발 기사에서 아키히토 왕과 미치코 왕비가 오는 10월22일부터 27까지 6일간 북경,서안,상해 등을 방문하고 이붕 총리,강택민 공산당 총서기,양상곤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날 북경발 기사에서 아키히토 왕과 미치코 왕비가 오는 10월22일부터 27까지 6일간 북경,서안,상해 등을 방문하고 이붕 총리,강택민 공산당 총서기,양상곤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2-08-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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