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AP 연합】 세르비아 민병대가 31일 연이틀재 사라예보에 대한 총공세를 벌여 사라예보 공항이 2시간동안 폐쇄됐으며 에주프 가니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부통령은 그의 신생 국가가 세르비아의 공격으로 한달내에 지도상에서 사라질수 있을 것이라면서 유엔이 분쟁종식을 위해 개입해 줄것을 촉구했다.
사라예보 방송은 세르비아 민병대가 중포등의 지원하에 총공세를 감행함에 따라 사라예보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며 이때문에 유엔 당국자들이 공항을 2시간동안 폐쇄해 난민 구호활동이 일시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사라예보 방송은 세르비아 민병대가 중포등의 지원하에 총공세를 감행함에 따라 사라예보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며 이때문에 유엔 당국자들이 공항을 2시간동안 폐쇄해 난민 구호활동이 일시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1992-08-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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