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검찰에 적발된 환경사범은 지난88년보다 6.5배나 늘어나는등 환경사범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은 31일 『검찰이 지난88년 적발한 환경사범은 4천8백83명에 그쳤으나 89년 8천7백46명,90년 1만6백18명,91년 3만1천7백15명등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4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또 대검에 환경과가 신설된 지난해 8월부터 올 6월까지 적발된 환경사범은 전년도 같은 기간 1만6천3백88명에 비해 87%가 늘어난 3만6백47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백6명이 구속된 것으로 집계됐다.
검찰은 이와함께 적발된 공해배출업체는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올들어 지난 6월까지 9백32개 업체에 시설개선명령을,5백91개 업체에 폐쇄및 조업정지명령을 내리게 했다고 밝혔다.
대검은 31일 『검찰이 지난88년 적발한 환경사범은 4천8백83명에 그쳤으나 89년 8천7백46명,90년 1만6백18명,91년 3만1천7백15명등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4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또 대검에 환경과가 신설된 지난해 8월부터 올 6월까지 적발된 환경사범은 전년도 같은 기간 1만6천3백88명에 비해 87%가 늘어난 3만6백47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백6명이 구속된 것으로 집계됐다.
검찰은 이와함께 적발된 공해배출업체는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올들어 지난 6월까지 9백32개 업체에 시설개선명령을,5백91개 업체에 폐쇄및 조업정지명령을 내리게 했다고 밝혔다.
1992-08-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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