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건설부장관은 31일 그린벨트와 관련한 정부의 정책기조는 당분간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주도개발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재연되고 있는 그린벨트 규제여부에 대한 논란에 언급,『현시점에서 그린벨트 정책을 재검토할 경우 겨우 잡혀 가고 있는 땅값의 상승을 불러 일으킬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도시민의 휴식공간인 녹지가 훼손되는 등 부작용이 많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서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주도개발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재연되고 있는 그린벨트 규제여부에 대한 논란에 언급,『현시점에서 그린벨트 정책을 재검토할 경우 겨우 잡혀 가고 있는 땅값의 상승을 불러 일으킬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도시민의 휴식공간인 녹지가 훼손되는 등 부작용이 많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1992-08-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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