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의원연맹은 31일 하오 서울롯데호텔에서 합동간사회의를 열고 ▲한반도및 동북아문제에 관한 양국의 신협력관계 ▲양국간 무역불균형및 산업과학기술협력 ▲학술문화및 인적교류확대 ▲재일한국인 법적지위향상과 원폭피해자 구제및 사할린교포송환등 모두 4개안건을 오는 9월초 도쿄에서 열리는 합동총회의 의제로 채택했다.
1992-08-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