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중국 공산당의 개혁파 진영은 당제14기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의 개최를 오는 9월말쯤으로 약2개월 앞당길 것이라고 홍콩의 더 스탠더드지가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대만의 중국시보 보도를 인용,등소평은 진운과 국가부주석 왕진(84),팽진(90) 등 보수파 원로지도자들의 일부가 개혁·개방정책을 지지하고 있거나 건강상태가 악화되어 모두 입원중인 기회를 이용하여 당내 보수세력의 반대를 완전히 제압하고 있어 14전대회를 오는 10월1일 정부수립기념일 이전으로 앞당겨 치를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대만의 중국시보 보도를 인용,등소평은 진운과 국가부주석 왕진(84),팽진(90) 등 보수파 원로지도자들의 일부가 개혁·개방정책을 지지하고 있거나 건강상태가 악화되어 모두 입원중인 기회를 이용하여 당내 보수세력의 반대를 완전히 제압하고 있어 14전대회를 오는 10월1일 정부수립기념일 이전으로 앞당겨 치를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1992-07-3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