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국회의장은 28일 제157회 임시국회가 산적한 현안에 대한 심의는 물론 상임위조차 구성하지 못한채 30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치고 자동 폐회됨에따라 국민들에게 유감의 뜻을 표하고 여야의원 모두에게 조속한 국회정상화를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1992-07-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