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 공산당 지도부는 최근 수도 북경의 당및 정부의 최고 지도자에 대한 경질을 결정했다고 일본 요미우리(독매) 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 소식통을 인용,당지도부가 진희동시장의 후임에 제1 부시장 장건민을 승진,임명하고 이석명 시당위원회서기의 후임을 현재 물색중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북경 소식통을 인용,당지도부가 진희동시장의 후임에 제1 부시장 장건민을 승진,임명하고 이석명 시당위원회서기의 후임을 현재 물색중이라고 전했다.
1992-07-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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