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영국은 내전중인 유고슬라비아의 평화정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고 분쟁당사자들과 유엔등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를 오는 8월 하반기중 소집할 계획이라고 영국 외무부가 25일 발표했다.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유럽공동체(EC)와 유럽안보협력회의(CSCE)및 유엔이 유고평화정착을 위해 가장 긴밀한 협의를 거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유럽공동체(EC)와 유럽안보협력회의(CSCE)및 유엔이 유고평화정착을 위해 가장 긴밀한 협의를 거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1992-07-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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