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주 서부경찰서는 24일 자신들의 회사 자재창고에 보관돼 있던 전자부품을 빼내 판 충북 청주시 송정동 영태전자 노조위원장 박종창(34·청주시 김천동 122의1),노조 사무국장 박두섭씨(26·청주시 복대동 83의97)등 노조간부 2명과 자재과 직원 최장섭씨(27·청주시 복대동 23의11)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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