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조업에 대한 은행대출 증가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뒤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제조업에 대한 일반은행과 특수은행등예금은행의 대출금은 1조7천7백10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4.4% 증가,지난해 같은기간 대출금이 2조4천6백10억원이 늘어 7.9%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크게 낮아졌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제조업에 대한 일반은행과 특수은행등예금은행의 대출금은 1조7천7백10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4.4% 증가,지난해 같은기간 대출금이 2조4천6백10억원이 늘어 7.9%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크게 낮아졌다.
1992-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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