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낀 10대 7명 50여차례 빈집털어

고교생낀 10대 7명 50여차례 빈집털어

입력 1992-07-20 00:00
수정 1992-07-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강동경찰처는 19일 김모군(16·서울D고교1년)등 고등학생4명이 낀 10대 7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7-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