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쓰러져 병원에 옮겨 치료를 받아오던 서울 청량리경찰서 홍릉파출소 이문규경장(48)이 16일 하오3시50분쯤 청량리 성바오로병원서 숨졌다.
이경장은 지난 5월25일 파출소에서 출동준비를 하다 갑자기 쓰러져 그동안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오다 이날 숨졌다.발인 18일 상오8시.연락처 9591342
이경장은 지난 5월25일 파출소에서 출동준비를 하다 갑자기 쓰러져 그동안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오다 이날 숨졌다.발인 18일 상오8시.연락처 9591342
1992-07-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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