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6일 농촌일손돕기를 한뒤 고열 두통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일으켜 침례병원에서 입원가료를 받아오던 박문성씨(27·전남 승주군 낙안면 이보리350)가 유행성출혈열 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직원인 박씨는 지난달 4∼5일 양일간 김해군 주촌면 내삼리 일대에서 보리타작 등을 도와주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직원인 박씨는 지난달 4∼5일 양일간 김해군 주촌면 내삼리 일대에서 보리타작 등을 도와주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2-07-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