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에 대한 경영평가결과 신영,대유,서울 등 중소형사들이상대적으로 우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감독원이 14일 31개 증권사의 91회계연도(91년4월∼92년3월) 실적에 대해 종합 경영평가를 한 결과 기존 25개사중에서는 대유·한진투자·서울·동양·신영 등 중소형사와 럭키증권이 각각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설 6개사중에서는 한국산업증권이 우량한 것으로 평가됐다.
영업실적부문에서는 신영·서울·동양·부국·럭키·대신·대우증권이 투자자보호 등 공공성부문에서는 대유·제일·신영·한진투자·신한·현대증권이 각각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증권감독원이 14일 31개 증권사의 91회계연도(91년4월∼92년3월) 실적에 대해 종합 경영평가를 한 결과 기존 25개사중에서는 대유·한진투자·서울·동양·신영 등 중소형사와 럭키증권이 각각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설 6개사중에서는 한국산업증권이 우량한 것으로 평가됐다.
영업실적부문에서는 신영·서울·동양·부국·럭키·대신·대우증권이 투자자보호 등 공공성부문에서는 대유·제일·신영·한진투자·신한·현대증권이 각각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992-07-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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