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3일 모방송이 『성무건설 창립식때 국방부장관이 화환을 보냈다』는 뉴스를 보도한 것과 관련,『국방부장관 화환은 정부시책에 따라 현충일·재향군인회창립식 등 공식적인 행사를 제외하고는 개인기업 등에 보내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국방부는 또 지난 4월 성무건설 창립식 초청장을 받은 바가 없으며 창립여부도 모른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지난 4월 성무건설 창립식 초청장을 받은 바가 없으며 창립여부도 모른다고 밝혔다.
1992-07-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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