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충남 도교육위원회 김종문위원(59)과 최동환위원(52)이 13일 도교육감 선출방식에 불만을 품고 사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실시된 도교육감선출방식은 후보자의 교육행정에 대한 소신을 들을 수 없고 교사·학생·학부모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등 제도적 모순이 많아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0일 실시된 도교육감선출방식은 후보자의 교육행정에 대한 소신을 들을 수 없고 교사·학생·학부모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등 제도적 모순이 많아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1992-07-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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