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오는 13일자로 한국수출입은행의 런던 현지법인인 수은영국은행의 설립을 인가했다.
이로써 국내은행이 런던에 설립한 현지법인 은행은 산업은행의 산은런던금융,장기신용은행의 장은런던금융등 3개로 늘어났다.
이 은행은 지난달 25일 영국 정부의 인가를 받았으며 영업은 15일부터 시작한다.
납입자본금은 1천만파운드로 한국수출입은행이 전액 출자했다.
이로써 국내은행이 런던에 설립한 현지법인 은행은 산업은행의 산은런던금융,장기신용은행의 장은런던금융등 3개로 늘어났다.
이 은행은 지난달 25일 영국 정부의 인가를 받았으며 영업은 15일부터 시작한다.
납입자본금은 1천만파운드로 한국수출입은행이 전액 출자했다.
1992-07-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