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투자권고액 상향조정
지난해 건설기술개발에 가장 많이 투자한 업체는 동아건설산업(주)으로 모두 2백92억5백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건설부가 발표한 지난해 민간건설업체 건설기술개발 투자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부문의 투자총액은 3천79억원으로 90년의 1천8백52억원에 비해 66.3%가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총 공사비 33조2천1백94억원중 0.93%에 해당되는 것으로 90년의 0.83%보다 비율면에서도 0.1%포인트가 증가한 것이다.
업체별로는 동아건설산업이 가장 많았으며 ▲대우 1백75억9천7백만원 ▲삼성종합건설 1백72억5천8백만원 ▲대림산업 1백49억9천6백만원 ▲쌍용건설 1백억6천만원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건설부는 앞으로 공사비에 대한 건설기술투자 비율을 3%선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기술개발투자에 대한 조세감면 범위를 확대하고 건설업체에 대한 기술개발투자 권고액을 상향조정하는 등 기술개발투자 확대방안을 적극 유도해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건설기술개발에 가장 많이 투자한 업체는 동아건설산업(주)으로 모두 2백92억5백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건설부가 발표한 지난해 민간건설업체 건설기술개발 투자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부문의 투자총액은 3천79억원으로 90년의 1천8백52억원에 비해 66.3%가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총 공사비 33조2천1백94억원중 0.93%에 해당되는 것으로 90년의 0.83%보다 비율면에서도 0.1%포인트가 증가한 것이다.
업체별로는 동아건설산업이 가장 많았으며 ▲대우 1백75억9천7백만원 ▲삼성종합건설 1백72억5천8백만원 ▲대림산업 1백49억9천6백만원 ▲쌍용건설 1백억6천만원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건설부는 앞으로 공사비에 대한 건설기술투자 비율을 3%선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기술개발투자에 대한 조세감면 범위를 확대하고 건설업체에 대한 기술개발투자 권고액을 상향조정하는 등 기술개발투자 확대방안을 적극 유도해나가기로 했다.
1992-07-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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