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진출신화의 주역이었던 축구선수 김종부씨(27·프로축구 대우로얄즈)가 만취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되고도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도로교통법위반혐의로 입건됐다.
김씨는 9일 상오 2시20분쯤 부산시 남구 광안동 광안여중 앞길에서 자신의 부산2다 5818호 그랜저승용차를 몰고가다 단속경찰에 적발돼 경찰서로 연행됐으나 음주측정을 거부하는등 묵비권을 행사했던 것.
경찰은 대우구단이 김씨를 이번 주말경기에 출전시킬 예정이라며 선처를 호소해오자 이날 상오 일단 귀가조치.<부산>
김씨는 9일 상오 2시20분쯤 부산시 남구 광안동 광안여중 앞길에서 자신의 부산2다 5818호 그랜저승용차를 몰고가다 단속경찰에 적발돼 경찰서로 연행됐으나 음주측정을 거부하는등 묵비권을 행사했던 것.
경찰은 대우구단이 김씨를 이번 주말경기에 출전시킬 예정이라며 선처를 호소해오자 이날 상오 일단 귀가조치.<부산>
1992-07-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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