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순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연말쯤 있을 대통령선거 때 전경련은 기업들로부터 정치자금을 거두는 일을 하지않을 방침이라고 9일 말했다.
유회장은 국회의원선거 때와 마찬가지로 대통령선거 때도 『정치자금을 모으지 않겠다는 전경련의 「의지」는 확실하다』고 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각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회장은 국회의원선거 때와 마찬가지로 대통령선거 때도 『정치자금을 모으지 않겠다는 전경련의 「의지」는 확실하다』고 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각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2-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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