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지방에 걸친 고기압대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및 충청 경북등 전국대부분의 지방이 이틀째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6일 『남쪽의 장마전선과 중부이북의 저기압대 사이에 고기압권이 형성돼 있어 내륙지방이 예년보다 4∼6도 높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더위는 8일까지 계속되다 장마전선이 발달되는 오는9일 하오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오면서 한풀 꺾이겠다』고 예보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충북 금산과 충남 부여가 예년보다 6도 높은 34.5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6일 『남쪽의 장마전선과 중부이북의 저기압대 사이에 고기압권이 형성돼 있어 내륙지방이 예년보다 4∼6도 높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더위는 8일까지 계속되다 장마전선이 발달되는 오는9일 하오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오면서 한풀 꺾이겠다』고 예보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충북 금산과 충남 부여가 예년보다 6도 높은 34.5도를 기록했다.
1992-07-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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