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총선서 국민당 전국구로 당선됐다가 탈당한 무소속 국회의원 조윤형씨(60)는 3일 『최근 나를 비방한 유인물등은 통일국민당 민원국장 정대성씨의 사주를 받은 당원 전용우씨(28·무직·성북구 정릉2동420의 21)가 배포한 것』이라며 전씨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고소했다.
1992-07-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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