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12월15·17일 유력/당정,선거과열 막게 조기실시 검토

대선 12월15·17일 유력/당정,선거과열 막게 조기실시 검토

입력 1992-07-04 00:00
수정 1992-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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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은 선거과열분위기및 운동기간을 줄이기 위해 제14대 대통령선거를 법정기간중 가장 빠른 시일에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날 『각당이 대통령후보를 확정함으로써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면서 『선거과열을 억제하기 위해 선거일을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며 선거일은 화요일이나 목요일이 관례』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대통령선거일은 법정최초일인 12월15일이나 17일중에 치러질 가능성이 큰것으로 보인다.

1992-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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